고플러스 시큐리티 모니터링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183일 전 악성 퍼밋 거래에 서명한 뒤 피싱 공격으로 약 1625 USDC를 잃었다.
이 이용자는 이후 관련 승인을 취소하지 않아 추가로 약 7만5780 USDC를 도난당했다. 퍼밋 서명은 토큰 전송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피싱에 악용될 경우 반복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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