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퍼밋 승인 방치한 이용자, 6개월 새 7.7만달러 피해

| 토큰포스트 속보

고플러스 시큐리티 모니터링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183일 전 악성 퍼밋 거래에 서명한 뒤 피싱 공격으로 약 1625 USDC를 잃었다.

이 이용자는 이후 관련 승인을 취소하지 않아 추가로 약 7만5780 USDC를 도난당했다. 퍼밋 서명은 토큰 전송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피싱에 악용될 경우 반복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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