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이 홍해 핵심 항로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위협하면서 국제유가가 약 4% 급등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바브엘만데브 해협 공격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우디 원유 수출 차질 우려가 커졌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주요 원유 수송로다. 해상 운송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물류 비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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