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상원 본회의 표결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그는 “이 법안은 양당이 수천 시간 논의를 거쳐 마련한 실질적 타협안이며, 지금보다 더 적절한 시기는 없다”고 말했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디지털자산 규제 권한과 시장 구조를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으로, 업계는 규제 불확실성 완화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