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18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7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21만2천건을 밑돈 수치로, 2022년 9월 24일 주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직전 수치는 20만8천건에서 20만9천건으로 수정됐다.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자산에는 부담 요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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