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시점’ 관련 베팅의 8월 31일 이전 성사 확률이 51%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주일간 3% 하락한 수치다.
8월 14일 이전 휴전 확률은 34%로, 같은 기간 1% 낮아졌다.
해당 시장은 지정 마감 시점 전까지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적격 군사행동을 하지 않는 기간이 14일 연속 이어질 경우 ‘예’로 정산된다. 적격 군사행동은 미국이 이란 영토를 직접 타격하는 공습 또는 지대지 미사일 공격을 뜻한다.
오데일리는 미군이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13일째 이어가고 있으며,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안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단기적으로 양측의 긴장 완화 신호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