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24일 타이코(TAIKO)의 거래유의종목 지정을 해제했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거래지원 정책에 따라 거래지원 중인 가상자산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왔으며, 타이코의 경우 거래유의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고 판단해 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해제일은 2026년 7월 24일이며, 입금 재개 시점은 같은 날 오후 4시로 예정됐다. 다만 거래소는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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