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가 블록 생성 시간을 300밀리초로 단축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엔트로피 어드바이저스 데이터 책임자 톰 완은 모나드가 이같이 발표했으며, 솔라나도 기존 400밀리초에서 200밀리초를 목표로 블록 생성 시간 단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비트럼과 로빈후드 체인은 각각 250밀리초, 100밀리초 수준으로 가장 빠른 블록 생성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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