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이 흑해 해상 터미널 운영 재개에 따라 카스피 송유관 컨소시엄(CPC)을 통한 원유 수출을 다시 시작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CPC 운영사는 월요일 흑해 해상 터미널을 다시 열고 생산업체로부터 원유 접수를 재개했다.
앞서 해당 터미널은 드론 공격 이후 약 일주일간 운영이 중단됐다. 원유 공급 차질이 완화되면서 국제 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에는 완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