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짐바브웨 증권거래위원회(SECZ)는 블록체인·자산 토큰화·크라우드펀딩 등 핀테크 기업 7곳의 규제 샌드박스 참여를 승인했다.
승인 대상에는 블록체인 기반 자본 조달 플랫폼 짐바브웨 엔터프러너십 익스체인지, 자산 토큰화 플랫폼 다라마 스탠더드, 합성거래 플랫폼 퀘스트뷰 브로커스, 웹 기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드액스 캐피털 등이 포함됐다.
SECZ는 이번 테스트가 책임 있는 혁신과 금융 포용성 확대,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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