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라이터 창업자 블라디미르 노바코프스키는 X를 통해 라이터에서 발생하는 모든 경제적 가치가 토큰 보유자에게 귀속된다고 밝혔다.
노바코프스키는 라이터가 미국 법인 하나로 운영돼 왔으며, TGE 전 지분을 발행한 법인과 TGE 당시 토큰을 발행한 법인이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지분 구조가 TGE 시점에 토큰 캡테이블로 전환됐으며, 이후 지분 캡테이블은 별도 기능을 갖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라이터는 TGE 전 마지막 지분 투자 라운드에서 6,800만 달러 규모 모집에 3억 달러 이상의 투자 의향을 받았다. 당시 지분 보유자에게 향후 가치가 토큰 구조상 지분으로만 반영된다는 계획이 고지됐고, 지분 매각 기회도 제공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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