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7월31일 하루 769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하루 순유입액은 711만8400달러였다. 이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5억11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XRP ETF는 같은 기간 57만65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4억26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89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49%다. 누적 순유입액은 15억9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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