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30개, 4년 잠들었던 고래가 이전했다

| 토큰포스트 속보

4년간 잠잠했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730개, 약 4612만 달러(약 641억원) 규모의 BTC를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는 이 지갑이 4년 동안 별다른 이체 없이 자산을 보유해오다 이번에 물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이체 목적지와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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