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일본 시장에서 철수한다. 일본 거주자의 신규 가입을 즉시 중단하고 기존 이용자 계정은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제한한다.
블록템포는 비트겟이 이 같은 일본 시장 철수 일정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계정 제한은 기존 일본 거주 이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된다.
제한 이후에도 남아 있는 미결제 포지션은 12월 31일 강제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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