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 선호·미국의 엔화 지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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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보다 합의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일본의 엔화 가치 상승을 돕고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

진스(金十)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8월 3일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이미 합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으며, 이란과 협정을 맺는 편이 군사 공격보다 낫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일본의 엔화 가치 상승을 지원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미국이 이란 공격 계획을 취소하기 전 의사결정 관련 정보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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