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해킹 피해 추산액이 1억1600만 달러(약 1659억원)로 늘었다. 네 번째 유출도 계속되고 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피해가 나흘간 네 차례에 걸쳐 발생했으며 전체 규모가 1억1600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했다.
초기 피해 추산액은 3000만 달러(약 429억원)였으나 일주일도 안 돼 세 배 넘게 불어났다. 콜드카드 개발사 코인카이트(Coinkite)는 최근 사흘이 회사 역사상 가장 힘든 기간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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