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디지털자산 고문 사임…클래리티 법안도 교착
타일러 윌리엄스 미국 재무부 디지털자산 정책 고문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의회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이 윤리 조항을 둘러싼 이견으로 교착 상태에 놓였다.
타일러 윌리엄스(Tyler Williams) 미국 재무부 디지털자산 정책 고문이 지난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윌리엄스는 2025년 초 재무부에 합류하기 전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에서 정책 담당 임원으로 일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의제를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윌리엄스가 정부의 디지털자산 의제를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의 사임과 맞물려 클래리티(CLARITY) 법안은 윤리 조항을 둘러싼 이견으로 8월 휴회 전 처리가 무산됐으며, 통과에는 60표가 필요하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1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