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주중 절차투표 여부를 결정할 정치 일정에 들어섰다. 예정대로 6일 표결하려면 4일 토론 종결 동의가 제출돼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 인 아메리카(Crypto in America)는 존 튠(John Thune)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4일 토론 종결 동의를 제출해야 6일 절차투표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상원이 예정대로 8월 휴회에 들어가는 일정을 전제로 한 절차다.
튠 원내대표는 3일(현지시간) 임시 정부 예산과 러시아 제재 법안, 인준 안건, 대학 스포츠 법안, 클래리티 법안 절차투표 등 계류 안건을 처리할 때까지 상원이 회기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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