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디지털자산 정책 고문 윌리엄스 자리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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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재무부·백악관·증권거래위원회(SEC)·상원에서 암호화폐 정책을 담당한 핵심 인사들이 잇달아 이탈했다.

타일러 윌리엄스(Tyler Williams)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정책 수석고문은 7월 31일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전했다. 윌리엄스는 민간 부문으로 복귀한다.

윌리엄스는 미국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한 재무부의 주요 정책 담당자였다. 그의 사임은 연방 권력기관에서 암호화폐 정책을 맡은 고위 인사 가운데 네 번째 이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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