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 대통령의 월요일 회담 주장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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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월요일 열릴 것이라고 주장한 미·이란 회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부인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이란 측 입장이 엇갈리면서 회담 개최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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