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키이우 지역 야간 공습으로 14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다.
중국 금융정보업체 진스(金十)는 이번 야간 공습의 인명 피해 규모가 사망자 14명과 부상자 27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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