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 위원장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윤리 조항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며 표결 결과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비트코인 매거진(Bitcoin Magazine)은 4일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J. Christopher Giancarlo) 전 CFTC 위원장의 발언 영상을 게시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CFTC 위원으로 재임한 지안카를로 전 위원장은 “윤리 문제에서 거의 합의에 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골라인까지 10야드 정도 남았고 적절한 관계자들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법안이 좋은 표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