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공습 민간인 178명 사망…유엔, 전쟁범죄 가능성 제기
유엔 이란 독립 국제진상조사단은 2월 28일 미군의 이란 공습 2건으로 민간인 최소 178명이 숨지고 이 가운데 120명이 어린이라고 밝혔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민간인 최소 178명이 숨진 2월 28일 미군의 이란 공습 2건에 대해 유엔 진상조사단이 전쟁범죄 가능성을 제기했다. 희생자 중 어린이는 120명으로 집계됐다.
유엔 이란 독립 국제진상조사단은 이란 내 공습 2건이 민간인 사망과 민간 시설 피해를 초래한 무차별 공격에 해당할 합리적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유엔 진상조사단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2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