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Three Arrows Capital·3AC) 청산인이 두바이 부동산 매각대금 4000만 달러(약 572억원)를 돌려받기 위해 공동창업자 쑤주(Su Zhu)의 배우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오데일리는 청산인이 해당 매각대금을 3AC 자산으로 보고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송에서 제기된 주장의 구체적인 판단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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