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주가 시간외 8% 급락…매출총이익률 전망 56% 제시

| 토큰포스트 속보

AMD(Advanced Micro Devices·AMD) 주가가 4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7% 오른 뒤 시간외 거래에서 8% 급락했다. 종가는 518.58달러였다.

핀볼드는 AMD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직후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AMD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15억3600만 달러(약 16조4800억원), 비일반회계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이 1.6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7억 달러(약 9조57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07% 늘었다. 반면 게임 사업 매출은 7억7900만 달러(약 1조1100억원)로 31% 감소했다.

AMD는 3분기 매출을 130억 달러(약 18조5800억원), 오차 범위는 3억 달러로 제시했다. 비일반회계기준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는 2분기와 같은 56%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