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스타트업 Few and Far 창업자가 1000만 달러(약 143억원)가 넘는 투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뉴욕 남부연방검찰은 타지 타샤(Taj Tarsha) Few and Far 창업자를 증권사기와 전신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타샤가 FAR 토큰 9500만개를 판매해 최소 67명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한 뒤 이 가운데 1000만 달러 이상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