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금융시장 전반에 쌓인 레버리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누군가 시장을 흔들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먼 CEO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차입이 시장의 혼란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CNBC는 전했다.
레버리지는 빌린 자금으로 투자 규모를 키우는 것을 뜻한다. 다이먼 CEO가 언급한 '드러나지 않은 차입'은 이런 레버리지의 실제 규모가 시장에서 온전히 파악되지 않는 상황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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