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들어진 비트코인(BTC) 지갑 4개가 3시간 사이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과 비트고(BitGo)에서 1,540 BTC를 받았다. 이체 규모는 9,940만 달러(약 1,415억원)다.
오데일리는 자금을 받은 주소 네 곳이 모두 이번에 새로 생성된 지갑이라고 전했다. 1,540 BTC는 세 시간이라는 짧은 구간에 네 갈래로 나뉘어 들어갔다.
갤럭시디지털은 기관을 상대로 디지털자산 트레이딩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비트고는 기관 대상 수탁(커스터디) 사업자다.
지갑 소유자와 이체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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