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81% 단타 트레이더, ETH 1780개 10배 숏 걸었다

| 토큰포스트 속보

한 단타 트레이더가 이더리움(ETH) 1,780개를 10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했다. 포지션 명목 가치는 337만 달러(약 48억원)다.

오데일리는 이 트레이더의 승률이 81%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단기 매매를 반복해온 트레이더로, 이번 포지션은 이더리움 가격 하락에 베팅한 것이다.

10배 레버리지 공매도는 증거금의 10배에 해당하는 명목 규모로 하락에 거는 거래다.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 역시 같은 배수로 불어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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