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UNI)이 첫 전용 토큰 런치패드 '풀스(Pools)'를 공개했다.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 위에 구축됐고, 유니스왑 v4 유동성 인프라를 통해 새 토큰을 발행하고 탐색·거래할 수 있다.
출시는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 유니스왑 창업자가 직접 알렸다. 그는 수수료가 높은 기존 런치패드를 두고 "착취적(extractive)"이라고 지적했다.
개발자들은 그동안에도 유니스왑을 이용해 토큰을 발행해 왔다. 다만 발행과 탐색, 거래를 하나로 묶은 전용 플랫폼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코인게이프(CoinGape)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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