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코인데스크 크립토 5 ETF(GDLC)의 분기 리밸런싱을 마치고 XRP와 비트코인(BTC), 솔라나(SOL)의 편입 비중을 높였다. 이더리움(ETH) 비중은 줄었다.
그레이스케일은 이번 리밸런싱을 완료하면서 이더리움과 BNB의 조정 후 비중도 함께 공개했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GDLC는 시가총액 상위 디지털자산을 담는 대형주 펀드로, 분기마다 구성 자산의 비중을 다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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