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온스당 4,295달러까지 올라 6월 이후 최고치

| 토큰포스트 속보

현물 금 가격이 6일(현지시간) 장중 온스당 4,295달러(약 612만원)까지 올라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폭을 줄여 온스당 4,268달러(약 608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금 선물은 온스당 4,329달러(약 616만원)에 거래됐다.

CNBC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과 호르무즈 관련 합의 기대가 금값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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