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10% 급락…호실적도 못 막았다

| 토큰포스트 속보

메모리·스토리지 업체 샌디스크(SNDK)와 웨스턴디지털(WDC) 주가가 10% 급락했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는 6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회사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직후 나온 하락이다.

실적 자체는 견조했지만 투자자 눈높이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급락을 두고 인공지능(AI) 관련주에 쏠렸던 자금이 암호화폐로 옮겨가기 시작한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 실제 자금이 유입됐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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