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소속 댄 크렌쇼 하원의원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미국인들에게 “그만 불평하고 일자리를 구해 라면을 먹으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워처구루는 크렌쇼 의원이 의회에서 활동한 7년 동안 순자산이 약 65% 늘어 134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 내 생활비 부담과 정치권의 책임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