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챗GPT가 스트래티지 150억달러 조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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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챗GPT를 활용해 비트코인 기반 우선주 자금 조달 구조를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약 15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포춘은 세일러 회장이 인공지능이 부의 창출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은 AI와 경쟁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역량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세일러 회장은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기반 우선주 자금 조달 방안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챗GPT를 활용했으며, IPO와 관련 자금 조달로 약 150억달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세일러 회장은 스트래티지를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한 상장사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해 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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