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r.fi가 weETH의 재스테이킹 익스포저를 모두 제거해 순수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재스테이킹 기능은 심바이오틱 기반 별도 토큰인 weETHs로 이전된다. ether.fi는 앞서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과 EigenLayer 재스테이킹 익스포저를 하나의 토큰에 묶어 제공해왔다.
현재 ether.fi의 EigenLayer 재스테이킹 자산 비중은 1% 미만으로 낮아졌으며, 2026년 3분기까지 이를 0으로 줄이고 4분기에는 EigenPod 출금 증명도 완전히 제거할 계획이다.
마이크 실라가제 ether.fi 최고경영자는 “한 시대의 끝”이라며 “재스테이킹은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겠지만 시기가 다소 이른 측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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