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7일 장중 2.00% 하락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함께 내리며 두 유종은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WTI의 구체적인 하락률은 오데일리가 밝히지 않았다.
브렌트유는 북해산 원유를 기준으로 하는 유종으로 유럽과 아시아 원유 거래의 가격 지표로 쓰인다. WTI는 미국 내 원유 거래의 기준 유종이다. 두 유종은 두바이유와 함께 세계 3대 유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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