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이더리움 스테이킹 미니 ETF의 신탁 계약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수정안은 특정 세금 요건이 충족되면 펀드가 보유한 이더리움 대부분을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스테이킹 보상은 현금으로 전환돼 최소 분기마다 주주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그레이스케일은 별도 스테이킹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시장에서는 스테이킹 허용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꼽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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