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중소기업의 경영 리스크 관리를 돕는 AI 도구 ‘블랭킷’을 출시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블랭킷은 날씨, 에너지 가격, 관세, 선거 등 기업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을 분석해 칼시의 이벤트 계약을 활용한 헤지 방안을 추천한다.
이 도구는 독립 핀테크 창업자 라우리스 즈민스키가 개발했으며, 칼시 내부 제품은 아니다. 직접 거래를 실행하거나 자금을 처리하지는 않는다.
칼시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를 받는 예측시장 플랫폼으로, 최근 중소기업의 리스크 관리 수요가 성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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