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THENA)가 프로토콜 수수료 분배와 토큰 발행 구조를 함께 손보는 개편안을 내놨다. 개편안은 현물 거래 수수료의 40%를 veTHE 투표자에게 배분하고, 나머지 60%는 재단이 감독하는 프로토콜 트레저리로 넣는 내용을 담았다.
개편안은 ARK 이니셔티브(ARK Initiative)라는 이름으로 커뮤니티 논의에 부쳐졌다고 우블록체인은 전했다. 제안에는 THE 추가 발행 계획을 취소하는 내용도 담겼다. 논의가 시작된 시점은 우블록체인 보도에 적혀 있지 않다.
제안대로라면 초기에는 theNFT 보유자에게 수수료가 직접 분배되지 않는다.
개편안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최종 적용 여부는 커뮤니티 논의를 거쳐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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