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하드웨어 지갑, 2분기 판매 최대 107% 늘었다

| 토큰포스트 속보

러시아 대형 소매업체 두 곳의 2분기 하드웨어 지갑 판매량이 84~107% 늘었다. 러시아의 새 암호화폐 규제는 9월 1일 시행된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2분기 집계 기준 판매 급증이 규제 발효를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 자산을 자기 지갑으로 옮기는 자기수탁(셀프 커스터디)에 서둘러 나선 데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드웨어 지갑은 개인키를 인터넷과 분리된 별도 기기에 저장하는 보관 장치다. 거래소나 중개업자에게 자산을 맡기지 않고 보유자가 직접 통제한다는 점에서 자기수탁 수단으로 꼽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