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주요 경영진이 최근 보유 주식을 잇따라 매도해 총 수천만 달러를 현금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마르코스 밀라는 X를 통해 샌디스크 내부자의 주식 매도 활동이 최근 늘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괴켈러 CEO는 약 570만 달러, 알퍼 일크바하르 CTO는 약 980만 달러, 토머스 콜필드 이사는 약 1340만 달러, 루이스 펠리페 비소소 CFO는 약 25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각각 매도했다.
그 외 다른 임원들도 수백만 달러 규모의 매도 기록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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