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칼시에서 JD 밴스 부통령의 2028년 미국 대통령 당선 가능성이 19%로 상승했다고 비트코인 히스토리언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밴스 부통령이 수년간 비트코인을 보유해 왔으며, 비트코인을 “주류 금융경제의 일부이자 지속될 자산”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밴스 부통령은 친비트코인 성향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다만 예측시장 확률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며 실제 선거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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