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기업 마라 홀딩스(MARA)가 보유 비트코인(BTC) 1만8750개를 담보로 맡기고 6억 달러(약 8472억원) 규모의 신규 부채를 조달했다. 확보한 자금은 발전 설비와 인공지능(AI) 기반시설 사업 확장에 투입된다.
오데일리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보유 BTC를 시장에 내다 팔지 않고 담보로 제공해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차입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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