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안에 일부 국가의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도입 예정 기능은 스테이블코인 계좌 개설, 해외 송금, 결제 서비스 등이다. 삼성전자는 각국 규제 환경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삼성월렛 금융 서비스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다만 첫 지원 국가, 적용될 스테이블코인 종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