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국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거래 지원이 종료된 암호화폐는 394종으로 집계됐다.
상장 폐지 사유는 프로젝트 위험이 15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투자자 보호 위험 108건, 시장 위험 56건, 기술 위험 50건, 기타 위험 25건 순이었다.
오데일리는 연합뉴스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통계는 가상자산 거래소의 상장 심사와 투자자 보호 기준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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