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 가짜 와사비 월렛 논란, 6BTC 피해 주장

| 토큰포스트 속보

애플 앱스토어에 가짜 와사비 월렛(Wasabi Wallet) 앱이 등록돼 이용자 1명이 약 6BTC를 잃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포사이트뉴스는 해당 이용자가 앱스토어에서 와사비 월렛을 사칭한 것으로 지목된 앱을 내려받은 뒤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와사비 월렛 공식 홈페이지는 모바일용 앱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는 ‘Wasabi Bitcoin & Crypto Wallet’이라는 아이폰용 앱이 게시돼 있으며 판매자는 ‘VFS d.o.o.’로 표시돼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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