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한국의 6월 경상수지 흑자는 497억3000만달러로 전월 386억1000만달러보다 늘며 월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마스빗은 한국은행 자료를 인용해 6월 상품수지 흑자가 478억9000만달러로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수출은 전년 대비 84.5% 증가한 1123억7000만달러로 처음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96.9%, 컴퓨터 주변기기 수출이 282.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최대치다.
한국 경상수지는 2023년 5월 이후 38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서비스수지는 지식재산권 관련 지급 증가 영향으로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