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비트코인 투자자로 알려진 해리 예(Harry Yeh) 퀀텀 핀테크 그룹(Quantum Fintech Group) 창업자가 7일 파라과이의 한 건물 30층에서 추락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템포는 예의 아파트가 어질러져 있었으며 시신이 검은 비닐로 덮인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다만 추락 경위와 현장 정황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예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는 퀀텀 핀테크 그룹의 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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