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000달러 이탈…4시간 1억달러 청산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약 9024만원) 아래로 떨어지고 이더리움(ETH)도 1900달러(약 268만원) 선을 내줬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4시간 동안 1억달러(약 1410억원)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한국시간 11일 새벽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매도세가 집중되며 주요 가격대가 잇따라 무너졌다고 블록템포는 전했다.

가격 하락과 함께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이어지면서 단시간 청산 규모가 1억달러까지 불어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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