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반 동안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주소에서 26.96BTC가 이전됐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75만 달러(약 25억원)다.
주소 이전과 평가액을 보도한 오데일리는 이 주소의 잠재적 이익이 약 173만 달러(약 24억원)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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